친구 돈을 빌려서 갚지 않고 연락을 끊었습니다
5년 전 급하게 300만 원을 빌렸는데 갚을 돈이 없어서 결국 연락을 피하다 차단했습니다. 그 친구 SNS를 가끔 보는데 잘 살고 있더라고요. 용기를 내서 연락해야 할까요, 아니면 이대로 묻어야 할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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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년 전 급하게 300만 원을 빌렸는데 갚을 돈이 없어서 결국 연락을 피하다 차단했습니다. 그 친구 SNS를 가끔 보는데 잘 살고 있더라고요. 용기를 내서 연락해야 할까요, 아니면 이대로 묻어야 할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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