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참 연락 없던 친구에게 축의금만 보내고 마음은 더 멀어졌어요
축하해야 하는 마음은 있는데 오랜 공백이 어색해서 결국 말 몇 마디도 못 붙이고 송금만 했습니다. 관계를 이어가고 싶은 건지 예의만 지키고 싶은 건지 저도 헷갈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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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하해야 하는 마음은 있는데 오랜 공백이 어색해서 결국 말 몇 마디도 못 붙이고 송금만 했습니다. 관계를 이어가고 싶은 건지 예의만 지키고 싶은 건지 저도 헷갈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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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예의를 지키려는 마음과 어색함이 동시에 있었던 것 같아요. 관계를 다시 잇지 못했다고 해서 그 마음마저 가벼웠던 건 아니라고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