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로받고 싶어요•익명•조회 237•2026. 03. 12. 오전 06:05별일 아닌 말에도 자꾸 마음이 무너집니다예전엔 그냥 넘겼을 말도 요즘은 하루 종일 머리에서 안 나감. 별말 아닌데도 멘탈이 계속 깎이고, 그렇다고 누굴 탓할 수도 없어서 더 빡셈.추천 3129비추천 2🤍공감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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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말에도 데미지 크게 들어오는 시기가 있음. 예민해서라기보다 지금 마음이 많이 닳은 거일 수도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