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해성사익명조회 151

친한 친구가 잘 안됐다는 말을 듣고 속으로 안도했습니다

입으로는 걱정하는 척했는데 마음속에서는 내가 뒤처지지 않았다는 안도감이 먼저 들었습니다. 그런 제 모습이 너무 싫은데, 동시에 누구나 그런 마음이 조금은 있지 않나 싶어서 더 혼란스럽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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