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로받고 싶어요•익명•조회 200•2026. 03. 07. 오후 08:31휴가를 쓰고도 쉬지 못한 것 같아요분명 며칠을 쉬었는데 회사 메신저와 밀린 일 생각만 하다가 끝났습니다. 돌아오자마자 더 지친 기분이라 쉬었다고 말하기도 민망하네요.추천 64비추천 2🤍공감 0
동동쓰•2026. 03. 07. 오후 11:31몸은 쉬어도 마음이 계속 일터에 묶여 있으면 휴가가 휴가처럼 느껴지지 않죠. 제대로 못 쉰 건 당신 잘못이 아니라 너무 오래 긴장 상태였기 때문일 수도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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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은 쉬어도 마음이 계속 일터에 묶여 있으면 휴가가 휴가처럼 느껴지지 않죠. 제대로 못 쉰 건 당신 잘못이 아니라 너무 오래 긴장 상태였기 때문일 수도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