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야 할 일은 많은데 몸이 먼저 포기한 것처럼 움직이질 않네요
머리로는 해야 되는 거 아는데 몸은 이미 끝났다는 듯이 누워만 있고 싶음. 이게 의지 박살난 건지 그냥 완전 방전된 건지 구분이 안 가서 더 무기력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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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리로는 해야 되는 거 아는데 몸은 이미 끝났다는 듯이 누워만 있고 싶음. 이게 의지 박살난 건지 그냥 완전 방전된 건지 구분이 안 가서 더 무기력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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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해야 되는 건 아는데 몸이 아예 협조 안 하는 날 있음. 그럴 땐 전체 리스트 말고 제일 짧은 한 개만 치우는 식으로 끊는 게 낫더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