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해성사•익명•조회 136•2026. 03. 12. 오후 08:20후배를 챙겨주는 척하면서 속으로는 경쟁자로만 봤습니다겉으론 챙겨주는 척했는데 속으론 쟤가 나보다 더 치고 올라올까 봐 계속 신경 쓰였음. 착한 선배 코스프레하면서도 속은 더러워서 찝찝함.추천 1616비추천 0🤍공감 0
동동쓰•2026. 03. 12. 오후 08:40같이 일하면 챙겨주는 마음이랑 견제심이 동시에 올라오는 게 아주 이상한 일은 아님. 적어도 그걸 자각했으면 행동선은 다르게 잡을 수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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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이 일하면 챙겨주는 마음이랑 견제심이 동시에 올라오는 게 아주 이상한 일은 아님. 적어도 그걸 자각했으면 행동선은 다르게 잡을 수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