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은 친절을 받고도 의심부터 하는 제가 싫습니다
누가 잘해주면 고마움보다 먼저 이유를 따지고 경계하게 됩니다. 상처받기 싫어서 그런다는 걸 알지만, 사람 마음을 믿지 못하는 제가 점점 메말라 보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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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잘해주면 고마움보다 먼저 이유를 따지고 경계하게 됩니다. 상처받기 싫어서 그런다는 걸 알지만, 사람 마음을 믿지 못하는 제가 점점 메말라 보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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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상처가 있었던 사람일수록 친절 앞에서 먼저 경계하게 되더라고요. 믿지 못하는 마음 뒤에 있는 두려움을 먼저 다정하게 봐주셨으면 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