헤어진 연인의 SNS를 매일 몰래 봅니다
헤어진 지 1년이 넘었는데 계정을 차단하지 못하고 매일 확인하고 있습니다.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보면 기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합니다. 이 습관을 어떻게 끊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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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어진 지 1년이 넘었는데 계정을 차단하지 못하고 매일 확인하고 있습니다.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보면 기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합니다. 이 습관을 어떻게 끊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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