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로받고 싶어요•익명•조회 207•2026. 03. 07. 오후 03:31동생 결혼식 준비를 도우면서 자꾸 초라해집니다축하해야 하는 자리인데 자꾸 제 현재와 비교하게 됩니다. 좋은 누나가 되고 싶은데 속으로는 초조한 마음이 커져서 미안합니다.추천 77비추천 0🤍공감 0
동동쓰•2026. 03. 07. 오후 07:31축하와 비교가 동시에 올라오는 마음은 생각보다 자연스러운 감정 같아요. 그런 마음이 든다고 해서 동생을 사랑하지 않는 건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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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하와 비교가 동시에 올라오는 마음은 생각보다 자연스러운 감정 같아요. 그런 마음이 든다고 해서 동생을 사랑하지 않는 건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