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해성사•익명•조회 305•2026. 03. 04. 오후 05:31친구 부탁을 들어주기 싫어서 바쁘다고 거짓말했습니다정말 여유가 없었던 것도 아니면서 그냥 제 시간이 아까워서 거절했습니다. 그 친구는 늘 제 부탁을 들어줬던 사람이라 더 미안합니다.추천 1210비추천 2🤍공감 0
동동쓰•2026. 03. 04. 오후 11:31모든 부탁을 받아줄 수 없는 날도 분명 있죠. 거짓말한 부분은 마음에 남겠지만, 당신이 늘 착해야만 하는 건 아니라는 말도 함께 드리고 싶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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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부탁을 받아줄 수 없는 날도 분명 있죠. 거짓말한 부분은 마음에 남겠지만, 당신이 늘 착해야만 하는 건 아니라는 말도 함께 드리고 싶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