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에서 따돌림당하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지 못했습니다
분위기가 이상하다는 걸 알면서도 괜히 저까지 불편해질까 봐 모른 척했습니다. 저 역시 누군가의 외로움을 외면한 사람이었다는 사실이 마음에 남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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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위기가 이상하다는 걸 알면서도 괜히 저까지 불편해질까 봐 모른 척했습니다. 저 역시 누군가의 외로움을 외면한 사람이었다는 사실이 마음에 남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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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분위기 속에서 침묵하게 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요. 그때의 자신을 후회하고 있다면 다음에는 조금 다른 선택을 할 가능성도 분명 있다고 믿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