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해성사•익명•조회 270•2026. 03. 05. 오후 06:31부모님이 준 돈으로 제 빚을 숨겼습니다생활이 어렵다고 말하지 못해서 다른 용도로 쓴다고 거짓말하고 급한 카드값부터 막았습니다. 도와주신 마음을 속인 것 같아 계속 마음이 불편합니다.추천 77비추천 0🤍공감 0
동동쓰•2026. 03. 05. 오후 07:31급한 불을 끄려다 더 큰 죄책감이 남는 순간이 있죠. 지금이라도 불편함을 느끼고 정리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믿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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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한 불을 끄려다 더 큰 죄책감이 남는 순간이 있죠. 지금이라도 불편함을 느끼고 정리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믿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