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 고민을 듣다가 속으로 피곤하다고만 생각했습니다
겉으로는 괜찮다고 들어줬지만 사실은 제 일도 버거워서 빨리 대화가 끝나기만 바랐습니다. 다정한 사람이고 싶은데 제 그릇이 너무 작은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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겉으로는 괜찮다고 들어줬지만 사실은 제 일도 버거워서 빨리 대화가 끝나기만 바랐습니다. 다정한 사람이고 싶은데 제 그릇이 너무 작은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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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내가 지쳐 있을 때는 남의 아픔을 받아낼 여유가 없을 때도 있어요. 그런 순간이 있었다고 해서 당신이 냉정한 사람이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