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획한 게 자꾸 무너져서 의욕이 없어졌습니다
올해 초에 세운 계획들이 하나도 제대로 된 게 없습니다. 예상치 못한 일들이 생기면서 다 어그러졌는데, 또 새로 세우기가 두렵습니다. 어떻게 다시 마음을 잡으셨는지 경험이 듣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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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초에 세운 계획들이 하나도 제대로 된 게 없습니다. 예상치 못한 일들이 생기면서 다 어그러졌는데, 또 새로 세우기가 두렵습니다. 어떻게 다시 마음을 잡으셨는지 경험이 듣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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