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근 후 아무것도 못 하고 누워만 있는 날이 많습니다
해야 할 일은 머릿속에 많은데 몸이 전혀 따라주지 않습니다. 핸드폰만 보다가 자책하다 잠드는 패턴이 계속 반복돼서, 제가 점점 비어 가는 느낌이 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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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야 할 일은 머릿속에 많은데 몸이 전혀 따라주지 않습니다. 핸드폰만 보다가 자책하다 잠드는 패턴이 계속 반복돼서, 제가 점점 비어 가는 느낌이 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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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지금은 게으른 게 아니라 너무 오래 지쳐 있었던 걸 수도 있습니다. 해야 할 일보다 먼저 회복이 필요한 상태처럼 느껴져요.
퇴근 후에 딱 10분만 씻기나 쓰레기 버리기 같은 가장 작은 일 하나만 해보는 방식이 의외로 자책을 줄여주기도 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