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직 준비를 하는데 계속 제가 늦었다는 생각만 듭니다
주변은 다 경력도 쌓고 방향도 잡아가는 것 같은데 저만 이제야 다시 시작점에 선 기분입니다. 책상 앞에 앉아도 마음이 조급해서 제대로 집중이 안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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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변은 다 경력도 쌓고 방향도 잡아가는 것 같은데 저만 이제야 다시 시작점에 선 기분입니다. 책상 앞에 앉아도 마음이 조급해서 제대로 집중이 안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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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남들 속도와 다르다고 해서 늦은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. 불안한 마음 안고도 다시 방향을 잡으려는 것 자체가 이미 큰 용기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