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로받고 싶어요•익명•조회 158•2026. 03. 09. 오전 02:31잘 지내냐는 한마디가 왜 이렇게 대답하기 어려울까요형식적인 안부일 수도 있는데 그 질문을 받으면 갑자기 울컥합니다. 잘 지낸다고 하기엔 거짓말 같고, 아니라고 하기엔 설명할 힘이 없어요.추천 97비추천 2🤍공감 0
동동쓰•2026. 03. 09. 오전 05:31짧은 안부에도 마음이 흔들릴 만큼 많이 지쳐 있다는 뜻일 수 있겠네요. 설명할 힘이 없을 때는 그냥 힘들다고만 말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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짧은 안부에도 마음이 흔들릴 만큼 많이 지쳐 있다는 뜻일 수 있겠네요. 설명할 힘이 없을 때는 그냥 힘들다고만 말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