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로받고 싶어요익명조회 267

다들 잘 사는 것 같은데 저만 멈춰 있는 기분입니다

친구들은 이직도 하고 결혼도 하고 집도 알아보는데 저는 몇 년째 같은 자리에서 아무것도 못 바꾼 느낌입니다. 조급해하지 말라고는 하지만, 가끔은 정말 저만 멈춘 것 같아서 숨이 막힙니다.

28

댓글 작성

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.

로그인하고 댓글 쓰기

댓글 0

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