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0대가 됐는데 아직도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
어릴 때부터 남들이 원하는 모습으로만 살아온 것 같습니다. 취업도 부모님이 좋아하는 직종으로, 결혼도 주변에서 괜찮다고 하는 사람으로. 정작 제가 뭘 원하는지는 물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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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릴 때부터 남들이 원하는 모습으로만 살아온 것 같습니다. 취업도 부모님이 좋아하는 직종으로, 결혼도 주변에서 괜찮다고 하는 사람으로. 정작 제가 뭘 원하는지는 물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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