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사실은 축하해주기 힘들었습니다
친구 합격 소식 듣고 앞에서는 축하한다고 했는데 집 오니까 제 인생만 더 초라해 보였음. 진심으로 축하해줘야 하는데 속으로는 왜 나는 이 모양이지 생각만 들어서 현타 오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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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 합격 소식 듣고 앞에서는 축하한다고 했는데 집 오니까 제 인생만 더 초라해 보였음. 진심으로 축하해줘야 하는데 속으로는 왜 나는 이 모양이지 생각만 들어서 현타 오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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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축하랑 질투 같이 오는 거 생각보다 흔함. 그걸 본인이 알고 있으면 그래도 선은 안 넘고 있는 거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