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로받고 싶어요익명조회 311

오늘도 아무 일 없는 척 출근하고 왔어요

겉으로는 평소처럼 웃고 일했는데 집에 오자마자 그대로 주저앉았습니다. 누가 특별히 괴롭힌 것도 아닌데 하루가 끝날 때마다 너무 지쳐서 내가 왜 이러는지도 모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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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
타비아빠2026. 03. 09. 오후 05:06

아무 일 없는 척 하루를 버텨낸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고생한 하루였다고 생각합니다.

타비아빠2026. 03. 09. 오후 06:06

원인을 정확히 설명할 수 없어도 힘든 건 힘든 겁니다. 오늘만큼은 쉬어도 괜찮다고 말해드리고 싶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