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근하고 나면 누구랑도 말하고 싶지 않은데 또 너무 외롭습니다
사람 만날 기운은 없는데 혼자 있는 것도 편하지가 않음. 혼자 있고 싶다가도 또 누가 알아줬으면 싶고, 저도 이 모순이 설명이 안 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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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 만날 기운은 없는데 혼자 있는 것도 편하지가 않음. 혼자 있고 싶다가도 또 누가 알아줬으면 싶고, 저도 이 모순이 설명이 안 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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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말 걸 체력은 없는데 혼자 두기엔 또 허전한 상태 있지. 사람 자체가 싫은 게 아니라 그냥 하루치 에너지가 다 털린 걸 수도 있음.
말 걸 체력은 없는데 혼자 두기엔 또 허전한 상태 있지. 사람 자체가 싫은 게 아니라 그냥 하루치 에너지가 다 털린 걸 수도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