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소한 연락 하나 답장하는 것도 오늘은 너무 버겁네요
답장 몇 줄이 뭐 어렵냐 할 수 있는데 오늘은 그것도 진짜 일처럼 느껴짐. 읽고도 폰 덮고 한참 멍때리게 되고, 이러다 인간관계 다 끊길까 봐 좀 무섭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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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장 몇 줄이 뭐 어렵냐 할 수 있는데 오늘은 그것도 진짜 일처럼 느껴짐. 읽고도 폰 덮고 한참 멍때리게 되고, 이러다 인간관계 다 끊길까 봐 좀 무섭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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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오늘은 답장창 여는 것 자체가 부담일 수 있음. 급한 일 아니면 템포 좀 늦춰도 되니까 본인 숨부터 돌리는 게 맞을 듯.
오늘은 답장창 여는 것 자체가 부담일 수 있음. 급한 일 아니면 템포 좀 늦춰도 되니까 본인 숨부터 돌리는 게 맞을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