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하는 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
15년을 함께한 고양이가 어제 떠났습니다. 오래 살았지만 막상 없으니 집 안 어디를 봐도 그 자리가 남아있습니다. 지금 이 슬픔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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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년을 함께한 고양이가 어제 떠났습니다. 오래 살았지만 막상 없으니 집 안 어디를 봐도 그 자리가 남아있습니다. 지금 이 슬픔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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