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르는 척했지만 사실 다 듣고 있었습니다
친한 사람들끼리 제 험담을 나누는 걸 모르는 척하고 지나쳤습니다. 그 이후로 그 사람들을 대하는 제 태도가 달라졌을 텐데, 정작 상처받았다고 말을 못 하고 지금도 참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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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한 사람들끼리 제 험담을 나누는 걸 모르는 척하고 지나쳤습니다. 그 이후로 그 사람들을 대하는 제 태도가 달라졌을 텐데, 정작 상처받았다고 말을 못 하고 지금도 참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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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ㅜ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