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해성사•익명•조회 389•2026. 03. 02. 오전 05:31정리해야 할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숨기기만 했어요방이 너무 어지러워졌는데도 치우지 못하고 눈에 안 보이는 곳에만 밀어 넣었습니다. 삶도 그렇게 미뤄둔 것만 같아서 더 답답합니다.추천 64비추천 2🤍공감 0
동동쓰•2026. 03. 02. 오전 11:31치우지 못한 물건이 마음의 짐처럼 느껴질 때가 있죠. 지금 정리가 안 된다고 해서 삶 전체를 망치고 있는 건 아니니 조금씩만 해도 충분합니다.
댓글 1
치우지 못한 물건이 마음의 짐처럼 느껴질 때가 있죠. 지금 정리가 안 된다고 해서 삶 전체를 망치고 있는 건 아니니 조금씩만 해도 충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