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원 예약을 미루는 사이 마음도 더 무거워졌어요
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면 안 된다는 걸 아는데 자꾸 다음 주로 미루게 됩니다. 혹시 진짜 문제가 있을까 봐 무섭기도 하고, 괜한 걱정일까 봐 민망하기도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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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면 안 된다는 걸 아는데 자꾸 다음 주로 미루게 됩니다. 혹시 진짜 문제가 있을까 봐 무섭기도 하고, 괜한 걱정일까 봐 민망하기도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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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검사나 진료를 미루는 마음에는 두려움이 섞여 있어서 더 무겁게 느껴지죠. 무서워도 예약을 고민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자신을 챙기려는 움직임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