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빠 생신을 챙기기 싫었던 제 마음이 아직 찔립니다
최근 몇 년 동안 아빠와 부딪힌 기억이 많아서 생신이 다가와도 먼저 축하하고 싶은 마음이 잘 안 들었습니다. 그래도 자식인데 그런 감정이 든 제가 너무 차갑게 느껴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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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몇 년 동안 아빠와 부딪힌 기억이 많아서 생신이 다가와도 먼저 축하하고 싶은 마음이 잘 안 들었습니다. 그래도 자식인데 그런 감정이 든 제가 너무 차갑게 느껴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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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상처가 남아 있는 관계라면 생일이라고 해서 자동으로 따뜻한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어요. 그런 감정이 든다고 해서 차가운 사람이 되는 건 아니라고 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