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료가 힘들다고 했을 때 모른 척하고 지나쳤습니다
복도에서 눈이 빨간 동료를 봤는데 괜한 일에 엮일까봐 그냥 지나쳤습니다. 며칠 뒤 그 동료가 병가를 냈다는 걸 알았습니다. 한마디라도 건넸으면 어떻게 됐을지 자꾸 생각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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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도에서 눈이 빨간 동료를 봤는데 괜한 일에 엮일까봐 그냥 지나쳤습니다. 며칠 뒤 그 동료가 병가를 냈다는 걸 알았습니다. 한마디라도 건넸으면 어떻게 됐을지 자꾸 생각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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