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사한 동료가 부러운 마음을 숨기고 있습니다
다들 말렸는데도 퇴사 박은 동료가 솔직히 너무 부러움. 저는 겁나서 못 하는 선택이라 더 찌질해지는 느낌이고, 그 부러움을 티도 못 내니까 더 답답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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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들 말렸는데도 퇴사 박은 동료가 솔직히 너무 부러움. 저는 겁나서 못 하는 선택이라 더 찌질해지는 느낌이고, 그 부러움을 티도 못 내니까 더 답답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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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부럽다고 다 못된 건 아님. 그냥 지금 내 삶이 너무 빡세서 남 선택이 더 커 보이는 걸 수도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