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아하는 마음보다 외로운 마음 때문에 사람을 붙잡은 적이 있어요
진짜 좋아해서라기보다 혼자 있기 싫어서 붙잡고 있었던 적 있음. 그땐 그게 사랑인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냥 제 외로움 채우려고 한 거라 미안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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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좋아해서라기보다 혼자 있기 싫어서 붙잡고 있었던 적 있음. 그땐 그게 사랑인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냥 제 외로움 채우려고 한 거라 미안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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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외로울 때는 좋아서 붙잡는 건지 혼자 되기 싫어서 붙잡는 건지 헷갈릴 때 많음. 지금 와서라도 그 차이 보인다는 게 오히려 중요한 포인트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