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의 합격 소식에 축하보다 질투가 먼저 올라왔어요
친한 친구라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은데 제 마음 한편에서는 왜 나는 아직 제자리인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. 웃으면서 축하한 뒤 집에 와서 제 마음이 부끄러웠어요.
4
Now Loading
게시글을 불러오고 있습니다.
친한 친구라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은데 제 마음 한편에서는 왜 나는 아직 제자리인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. 웃으면서 축하한 뒤 집에 와서 제 마음이 부끄러웠어요.
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야 합니다.
로그인하고 댓글 쓰기
댓글 1
부러운 마음과 축하하는 마음이 동시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. 질투가 먼저 스쳤다고 해서 당신의 우정이 전부 거짓이 되는 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