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해성사익명조회 239

부모님 지갑에서 돈을 가져간 적이 있다는 걸 아직 말 못했습니다

학생 때 너무 갖고 싶은 게 있어서 부모님 지갑에서 몇 번 돈을 빼간 적이 있습니다.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문득문득 그 장면이 떠오르고, 지금이라도 말씀드려야 하나 싶다가도 괜히 상처만 드릴까 봐 망설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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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
타비아빠2026. 03. 08. 오후 10:06

시간이 많이 지났다면 돈의 액수보다도 아직도 미안해하고 있다는 마음을 어떻게 전할지가 더 중요할 것 같아요.

타비아빠2026. 03. 08. 오후 11: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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