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정이 격해질 때마다 말실수하는 버릇을 고치고 싶습니다
평소엔 참다가도 욱하는 순간 꼭 선 넘는 말이 튀어나옴. 지나고 나면 미안한데 이미 상처는 남아 있고 관계는 싸해져서 이 패턴 끊고 싶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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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엔 참다가도 욱하는 순간 꼭 선 넘는 말이 튀어나옴. 지나고 나면 미안한데 이미 상처는 남아 있고 관계는 싸해져서 이 패턴 끊고 싶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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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욱할 때 입 먼저 나가는 타입이면 멈춤 장치부터 강제로 만들어야 함. 물 마시러 일어나기든 메모장에 먼저 치기든 뭐라도 사이에 하나 넣는 게 도움 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