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안일이 쌓일수록 제가 게으른 사람처럼 느껴집니다
설거지랑 빨래가 쌓여 있는 집을 보면 더 손대기 싫어지고, 그러다 또 자책합니다. 작은 일조차 제때 해내지 못하는 사람처럼 보여서 마음이 무거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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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거지랑 빨래가 쌓여 있는 집을 보면 더 손대기 싫어지고, 그러다 또 자책합니다. 작은 일조차 제때 해내지 못하는 사람처럼 보여서 마음이 무거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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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집안일은 마음 상태를 그대로 비추는 거울처럼 느껴질 때가 있죠. 쌓여 있다는 사실보다 지금 당신이 많이 지쳐 있다는 점을 먼저 봐주셨으면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