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 모임만 다녀오면 괜히 제가 못난 사람처럼 느껴집니다
누가 대놓고 뭐라 한 것도 아닌데 모임 다녀오면 제 처지 하나하나 뜯어보게 됨. 가족인데 편한 게 아니라 비교당하는 기분부터 드는 게 진짜 싫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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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대놓고 뭐라 한 것도 아닌데 모임 다녀오면 제 처지 하나하나 뜯어보게 됨. 가족인데 편한 게 아니라 비교당하는 기분부터 드는 게 진짜 싫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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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대놓고 한마디 안 들어도 가족 자리 다녀오면 혼자 비교표 쓰게 되는 날 있지. 편해야 할 자리에서 계속 긴장한 거라 더 피곤한 거임.